분류 전체보기100 벽지 곰팡이, '물티슈'로 닦았다가 대참사, 약국에서 '이거' 사세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환기를 잘 못 시키다 보니, 어느새 벽지 구석이나 가구 뒤편에 거뭇거뭇한 점들이 생긴 걸 발견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냥 먼지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면 곰팡이인 경우가 많죠. 이때 당황스러운 마음에 급하게 물티슈나 젖은 걸레를 가져와서 박박 닦으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절대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 행동 하나 때문에 손바닥만 했던 곰팡이가 벽 전체로 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곰팡이에게 밥을 주는 잘못된 청소 습관과, 약국템 하나로 10초 만에 곰팡이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물티슈로 닦으면 '곰팡이 농사' 짓는 꼴입니다 "더러우니까 닦아내야지" 하고 물티슈로 문지르면 겉에 있는 검은 자국은 지워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입니다. 곰팡이 .. 2025. 12. 18. 보일러 '외출모드' 눌렀다가 가스비 폭탄? 난방비 아끼는 꿀팁 3가지 갑자기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 보일러 틀면서도 "아... 이번 달 가스비 얼마나 나올까?" 무서우시죠? 추워서 틀긴 틀어야겠고, 돈은 아깝고. 그래서 나갈 때마다 '외출 모드' 누르시는 분들 계신가요? 만약 한파주의보가 떴는데 외출 모드를 누르셨다면, 죄송하지만 난방비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가스공사 직원들도 인정한다는 '진짜 난방비 줄이는 습관 3가지'를 딱 정리해 드립니다.한파엔 '외출 모드' 절대 금지! "어? 나갈 때 끄거나 외출로 돌려야 아끼는 거 아니야?"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날씨가 영상일 땐 괜찮지만,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에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보일러가 완전히 식어버린 차가운 방바닥을 다시 뜨끈하게 데우려면, 평소보다 가스를 2~3배는 더 태워야 합니다. 잠.. 2025. 12. 17. 아침마다 창문에 물이 줄줄? 주방세제와 1000원으로 해결 아침에 눈 떠서 커튼을 걷었는데, 창문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다 못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나요? 이걸 방치하면 창틀 실리콘에 새까만 곰팡이가 피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한번 생긴 곰팡이는 호흡기에도 최악인 거 아시죠?) 매번 수건으로 닦아내는 것도 지치신 분들을 위해, 돈 한 푼 안 들이고 결로 현상(창문 물기) 줄이는 초간단 비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 뽁뽁이 붙였더니 창문이 물바다?겨울철 결로 곰팡이 해결 꿀팁 3가지지난번 글에서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뽁뽁이(에어캡)'와 '가습기'를 활용하라는 팁을 드렸는데요. 혹시 이것 때문에 우리 집 창문에 물이 줄줄 흐르는 '결로 현상'이 생기진 않으셨나요? 난방비happylife9004.tistory.com수건 대신 '스퀴지(물기 제거기)' 쓰세요 걸레.. 2025. 12. 17. 빨래 쉰내 난다고 섬유유연제 넣지 마세요! 냄새 안나게 빨래 말리는 법 3가지 날씨가 추워서 베란다 문을 못 여니 거실이나 방 안에 빨래를 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껏 빨래했는데 옷에서 덜 마른 걸레 냄새(쉰내)가 나서 다시 빤 적 없으신가요? "냄새를 덮으려고 향기 나는 섬유유연제를 듬뿍 넣었다?" 이건 최악의 선택입니다. 오히려 섬유유연제 찌꺼기가 곰팡이의 먹이가 되어 냄새가 더 심해집니다. 오늘은 돈 안 들이고 빨래 쉰내를 싹 잡고, 건조 시간은 반으로 줄이는 3가지 비법을 공개합니다.헹굼 단계에 '식초' 한 스푼 빨래 쉰내의 원인은 세균(모락셀라균)입니다. 이걸 잡으려면 마지막 헹굼 때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소주잔 반 컵 정도 넣어주세요. "옷에서 식초 냄새 나는 거 아냐?" 걱정 마세요. 빨래가 마르면서 식초 냄새는 100% 날아가고, 식초의 산성 성분이 살균.. 2025. 12. 16.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