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0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셨나요? 070, 02 등 스팸전화 원천차단. 두낫콜, 후후, 알 수 없는 발신자 음소거, 특정 번호 시작 차단 며칠 전 주차장을 향해 걸어가는 데 전화가 걸려옵니다. 010으로 시작되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혹시나 주차 관련 전화일까바 전화를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XX 업소에 갔었죠?" 얼토당토 없는 내용에 바로 끊어버렸지요. 급한 상황이었다면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었을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010으로 시작하는 피싱번호 외에도 070이나 02 국번으로 오는 전화가 상당히 많습니다.. 업무 중에 울리는 벨 소리, 혹시나 중요한 택배나 거래처 연락일까 싶어 급하게 받았는데 기계음 섞인 "고객님, 좋은 조건의 대출..."이라는 목소리가 들리면 맥이 탁 풀립니다. 하루에도 몇 통씩 걸려오는 070 광고 전화와 주식 리딩방 권유 문자는 이제 공해 수준이죠. 갤럭시를 쓰는 친구들은 전화 설정에서 '070으로 시작.. 2026. 1. 3. 드럼세탁기 청소 방법, 고무패킹 찌든 때 제거 및 곰팡이 관리 1,000원으로 해결 결혼 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 돌렸던 빨래. 결혼 후에는 1일 1빨래를 진행중입니다. 다들 그러신가요? 이렇게 빨래를 돌린 후, 하루 이틀 귀찮다고 바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고,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빨래를 막 마쳤는데도 섬유유연제 향기 대신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드럼세탁기 문 앞쪽의 회색 고무패킹을 들춰보면, 그 틈새에 자리 잡은 시커먼 곰팡이와 물때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되죠. 수세미로 벅벅 문질러도 잘 지워지지 않는 이 지독한 곰팡이, 힘으로 해결하려 하면 팔만 아픕니다. 오늘은 집에 있는 락스와 키친타월만으로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묵은 때를 불려 없애는 비법을 소개해 드립니다.준비물과 사전 작업 : 물기 제거가 생명 청소를 시작하기 전, 가장 중.. 2026. 1. 2. 님아, 밥솥 보온 버튼을 누르지 마시오... 전기세, 뱃살 다이어트(feat.냉동보관) 밥을 하다보면 정량을 맞춰서 밥 양을 맞추는 것이 아주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보통은 모자르기 보다는 밥이 애매하게 남을 때가 있는데요. 밥솥에 보온을 계속 켜두기도 걱정되고, 그렇다고 전원을 꺼놓자니 밥이 딱딱해져서 걱정이기도 합니다. 또한 저녁에 지어놓고 아침까지 밥솥 안에 남겨둔 밥, 뚜껑을 열었을 때 누렇게 변해있거나 퀴퀴한 냄새가 나 속상했던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우리는 무심코 '보온' 기능을 사용하지만, 사실 이 기능이 가정 내 전기세 폭탄의 주범이자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전기료를 아끼는 것을 넘어, 밥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심지어 칼로리까지 낮출 수 있는 확실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밥 보관의 정석'을 알려드립니.. 2026. 1. 2. 나무 도마와 숟가락 관리방법, 세제 없이 살균하는 천연 세척법, 교체시기 총정리 언제부턴가 주방에 새롭게 자리 잡은 나무로 된 숟가락과 젓가락, 그리고 주걱들이 있습니다. 한때 금속으로 된 수저는 치아를 상하게 하기 쉽다고 하여 나무 수저 사용이 유행처럼 번졌었습니다. 우리집도 당연히 나무 수저가 자리 잡고 있고, 저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 때문에 나무 도마나 나무 숟가락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싱크대에서 거품 가득한 수세미로 이 나무 식기들을 벅벅 닦고 계시지는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다음 식사 때 찌개와 함께 '잔류 세제'를 들이마시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나무는 숨을 쉬는 미세한 구멍(기공)이 많아 세제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고, 헹궈내더라도 깊숙이 박힌 세제는 빠지지 않.. 2026. 1. 1. 이전 1 2 3 4 5 6 7 8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