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0 영하의 날씨 세탁기 동파 해결법, 동파 방지 및 에러코드(OE, IE) 정리 겨울이 되니 옷 부피도 커지고, 한 번 입고 빨자니 아깝기도하는 기분이 듭니다. 게다가 세탁실은 많이 추운곳이라 빨래하러 들어가기도 힘이 듭니다.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이 꽁꽁 얼어붙을 정도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쌓인 빨래를 처리하려고 야심 차게 세탁기를 돌렸는데, 갑자기 '윙' 소리만 나고 물이 나오지 않거나 낯선 에러 코드가 깜빡이며 멈춰버린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당장 입을 옷도 없는데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니 대기만 며칠 걸린다는 말을 들으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마세요. 집에서도 뜨거운 물과 수건만 있으면 얼어붙은 세탁기를 심폐 소생할 수 있습니다.에러 코드를 보면 얼어붙은 위치가 보인다 무작정 뜨거운 물을 붓기 전에, 세탁기가 어디가 아픈지 먼저 파악해야 .. 2025. 12. 23. 옷에 묻은 얼룩, 세탁소 안 가고 지우는 만능 방법 3가지 딸 2명이 있으면 옷은 깨끗하게 입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어요..매일 빨래하기 전, 애벌빨래를 해줘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아이들 옷에는 급식, 간식, 싸인펜 등 다양한게 묻어서 오더라구요.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죠? 새로 산 흰 셔츠에 김치 국물이 튀거나, 졸음을 쫓으려 마신 커피를 쏟았을 때의 그 아찔함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당황해서 휴지로 급하게 문지르다가는 오히려 얼룩이 섬유 깊숙이 스며들거나 번져 옷을 망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웬만한 생활 얼룩은 감쪽같이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세탁비를 아끼고 옷감 손상은 최소화하는 생활 속 얼룩 제거 노하우를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삼겹살 기름, 화장품 자국엔 '주.. 2025. 12. 23. 이사 당일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4가지 (전입신고 등) 벌써 2025년이 다 지나가는 12월 말입니다. 연말이라 정신이 없지만, 더불어 인사이동에 따른 이사가 잦은 시기이기도 하죠. 이사 날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포장이사 업체가 짐을 다 날라준다고 하더라도, 정작 집주인인 우리가 챙겨야 할 '행정 처리'는 따로 있죠. 행정처리를 깜빡한다면, 이사 첫날부터 찬물로 샤워하거나, 인터넷이 안돼서 스마트폰 데이터만 쓰게 될 것입니다. 짐 정리보다 더 중요한, 이사 전후 반드시 챙겨야 할 4가지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1. 도시가스 (최소 3일 전 예약 필수)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가스입니다. 전기는 코드만 꽂으면 되지만, 가스는 기사님이 직접 오셔야 합니다. 이사 당일에 전화하면 예약이 꽉 차서 며칠 동안 가스레인지와 보일러를 못 쓸 수도 있습.. 2025. 12. 22.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모으면 살림템! 귤껍질 200% 활용법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겨울 간식은 무엇인가요? 저는 고민할 것도 없이 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귤을 먹으며 이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겨울철 간식으로 귤만 한 게 없죠? 박스째 사다 놓고 먹다 보면 어느새 수북하게 쌓이는 귤 껍질!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엔 귤 껍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다 먹고 남은 귤 껍질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살림 꿀팁 3가지를 공유해 드릴게요.3분 컷! 전자레인지 찌든 때 청소 겨울에 호빵이나 간편식 데워 드시느라 전자레인지 많이 쓰시죠? 내부에 눌어붙은 음식물 자국과 냄새, 세제 없이 귤 껍질 하나면 해결됩니다. 먼저 오목한 그릇에 귤 껍질을 넣고, 물을 자박하게 부어주세요. 그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3~5분.. 2025. 12. 22.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5 다음